이음 · 디지털 헌화오지 못한 마음도
오지 못한 마음도
빈소 앞에 가닿습니다
빈소 입구 화면에 헌화가 흐르고, 이름 곁에 보내는 이의 한마디가 얹힙니다. 멀리서도 카카오톡 부고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.

먼 마음이
이름 곁에 섭니다
남은 자리에
오래 머무는 헌화
생화는 며칠이면 시듭니다. 이음은 빈소 화면에 헌화를 띄워 발인 전까지 그 자리를 지킵니다. 보내온 꽃과 문구가 멀리 있던 사람의 마음을 떠난 이의 이름 곁에 이어 둡니다.

오래 머뭅니다
꽃은 며칠이면 시듭니다. 화면에 띄운 헌화는 발인 아침까지 그 자리를 지킵니다.
멀어도 닿습니다
오지 못한 분도 카카오톡 부고로 빈소 소식을 받습니다. 헌화 한 송이를 보내면 그 마음이 화면 위 이름 곁에 섭니다.
정갈하게
요란하지 않습니다. 이름과 한마디, 잔잔한 영상이면 됩니다.
How it works
추모하는 법, 세 걸음
01
부고를 받습니다
유족이 부고를 만들면 링크가 카카오톡으로 전해집니다. 받은 사람은 어디에 있든 빈소를 들여다봅니다.
02
헌화를 보냅니다
작가의 헌화아트를 고르고 짧은 문구를 적습니다. 결제하면 곧 화면에 올라갑니다.
03
빈소에 닿습니다
보낸 헌화가 빈소 입구 화면에 흐릅니다. 멀리 있던 마음이 그 이름 곁에 섭니다.
부고를 받으셨다면 링크에서 바로 헌화하실 수 있습니다.
작가의 손이
그린 헌화
헌화아트는 작가의 손끝에서 나옵니다. 흔한 화환 사진이 아니라 한 폭씩 그린 영상이 빈소 화면에 흐르고, 그 위에 보내는 이의 마음이 얹혀 떠난 이의 곁으로 이어집니다.






한 송이의 마음이
오래 그 자리에 머뭅니다

